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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 귀산촌 이야기

전기와 수도 없는 삶에 도전한 자연주의 부부

 

"이렇게도 살 수 있어요"

전기와 수도 없는 삶에

도전한 자연주의 부부

'하얼과 페달'

 

2012년, '하얼'과 '페달'이라는

예명을 쓰는 부부는

전남 장흥 시골마을에서도

1㎞를 더 걸어 들어가야 하는

동백숲 작은 집으로 들어갔다.

 

깊은 숲 속 외딴집에서

첫 딸 비파와 함께

100% 자연주의로 사는 부부.

 

이들은 전기도 수도도 가스도 없이

장작으로 밥을 짓고,

샘터에서 물을 긷고 계곡물로

빨래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구 환경을 위한 실천이자

도시 생활에 찌든 자신들을 위한

행복한 삶 찾기였다.

 

'뼛속까지 도시인'이었다던 이들은

왜 수도, 전기, 가스 등등

정말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게 된 것일까?

 

세 식구의 한 달 생활비는 30만원.

소비적인 도시문명의 편리함을

버리니 부족해서 더 풍요로운 삶이

찾아왔다.

 

부부는 '자급자족'의 삶을 산다.

집을 손수 짓고, 벼농사를 지어

햅쌀을 수확하고

텃밭에서 제철 채소를 얻는다.

 

옷은 천연 염색된 천으로

만들어 입는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물물교환을 한다.

생계비는 들쑥날쑥하다.

딸 비파가 태어나기 전에는

한 달에 10만 원 정도 생활비를

지출했다.

이 중 절반이 휴대전화 비용이었다.

지금은 오래된 중고차가 있고

비파도 있어 조금 더 생활비가 든다.

부부는 산에서 얻은 칡넝쿨,

나무 등으로 빗자루나 숟가락,

바구니를 만들어 장터에 판다.

돈이 모이면 즐겁게 살고

없으면 아끼며 산다.

불편은 있어도 불행은 없다고

말하는 부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꿈꾸며

행복을 짓고사는 자연주의

부부의 동백숲을 만나본다.

(…하략)

글 사진 :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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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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