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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푸드(slow food) 집밥 365

슬로푸드 (slow food)란? 약토마을 사람들이 계몽 실천하고 있는 건강, 먹거리, 환경… 바른 먹거리 운동

슬로푸드 [ slow food ]란?

약토마을 사람들이

계몽 실천하고 있는

건강, 먹거리, 환경… 바른 먹거리 운동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은

식문화 운동의 하나이다.

이 운동은 음식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음식 문화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발굴하고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이탈리아인

카를로 페트리니(Carlo Petrini)가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

각 나라의 전통 음식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이 운동을 발의했다고 한다.

전원생활을 통하여

정성껏 키운 재료들로 시간과 정성을

다해 만드는 음식은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며,

나아가서는 삶에 대한 여유 있는

생각들을 가능하게 한다.

 

바쁜 생활에도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음식의 원재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음식을 제대로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음식을 즐기는 것이

슬로푸드 운동의 정신이다.

바로, 약토마을 사람들이

1993년부터 계몽, 실천하고 있다.

 

건강과 먹거리와 환경과 자연농법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몽하고 실천하는 것은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에 생명을 지키는 것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존중의

친환경국민건강실천운동 입니다.

글 사진 : '나' 보다 '우리' 약토마을 사람들

참고 자료 : 네이버 지식백과 슬로푸드

농경실 약토마을

1993년 출범, 농경실 약토마을 29년!

농토 살리기 환경순환약토운동,

우리 쌀 애국운동에 이어

국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

잘못된 인스턴트식 음식문화가

국민 건강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은

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펼치는 것입니다.

 

길만나 웰빙 실천운동은

사서 먹고, 시켜 먹고, 간편히 먹는

인스턴트식에서 벗어나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우리 고유의 먹거리 문화를 되살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식과 함께

땅과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 시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먹거리 문화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

자녀들로 하여금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제대로 된 먹을 권리를 보장하는

선 세대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여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건강과 먹거리와 환경과 자연농법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몽하고 실천하는 것은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에 생명을 지키는 것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존중의

친환경국민건강실천운동 입니다.

 

​약토마을 29년,

고객만족도 100%

[친환경 특화브랜드 약토마을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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