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 귀촌 성공스토리,
푸른 바다의 순수함을 담은 '青무화과'
미인의 과일, 무화과
무화과는 여성에게 좋은 성분이 많아
여자들의 과일이라고도 불립니다.
클레오파트라가 자주 먹어
‘미인의 과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무화과에는 비타민E와 비타민C가
함유되어 피부에 좋은 역할을 하며
소화를 돕는 피신이라는
효소도 들어있어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주어요.
무화담 청무화과의 향과 맛
무화과는 당도가 더 높고 밀도가
촘촘해 더욱 맛있어요.
무화과는 특히 씨앗이 알알이 씹혀
그 식감이 좋아 드실 때 심심하지 않아요.
그래서 잼으로 만들어 드시면
더욱 잘 어울린답니다.

청무화과로 건청무화과, 잼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만들고 있다.
온라인 주문량이 2~3배 정도 늘어났다.
‘강소정의 생 건무화과 ‘라는 브랜드로
첫 홈쇼핑 방송을 했는데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뒀고 이후 앵콜 방송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게 됐다.
자체 쇼핑몰과 푸드윈도, 카카오 쇼핑 등
채널을 통해서도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2019년부터 수출을 시작,
지금은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5개국에
수출을 하고있고 점점 수출량도
늘어나고 있다.
2021년은 20만불을 목표로 뛰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수출국과 수출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무화담 대표 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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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실 약토마을
1993년 출범, 농경실 약토마을 29년!
농토 살리기 환경순환약토운동,
우리 쌀 애국운동에 이어
국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
잘못된 인스턴트식 음식문화가
국민 건강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길만나 Well-being 실천운동은
바른 식생활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펼치는 것입니다.
길만나 웰빙 실천운동은
사서 먹고, 시켜 먹고, 간편히 먹는
인스턴트식에서 벗어나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우리 고유의 먹거리 문화를 되살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식과 함께
땅과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 시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먹거리 문화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
자녀들로 하여금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제대로 된 먹을 권리를 보장하는
선 세대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여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건강과 먹거리와 환경과 자연농법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몽하고 실천하는 것은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에 생명을 지키는 것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존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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