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약재 찌꺼기로
퇴비 만들기
환경순환약토운동
우리나라의 땅은 본래 아름답고
비옥할 뿐만 아니라 약성까지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삼의 藥效 월등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땅! 『흙』은
신비의 氣가 숨 쉬는《藥土》인 것입니다.
팔도강산 우리 약토에서 자란 약초들은
도시의 한약방으로 보내지게 되며
한약을 짜고 남게 되는 찌꺼기는
도시의 쓰레기 매립지나 소각장에서
일생을 다하게 됩니다.
도시의 쓰레기인 한약 찌꺼기가
농촌의 약초 퇴비로 돌려보내지면
우리의 약토는 계속 살아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순환 원리인 것이요.
환경순환 약토운동(環境循環藥土運動)
인 것 입니다.

약초 퇴비를 5년 이상 밭이나 논에
거름으로 쓰면 산성화되고 황폐화된
토양에 미생물이 생겨 유기질 함량이
늘어나게 되고 토양이 살아나게 됩니다.
美國 시카고 유기농업 연구소
봅 스미스 박사의 연구 결과,
"자연농법으로 생산된 농작물은
일반 농산물 보다 영양가가 4배 이상 많다"라고
발표되었습니다.
환경순환약토운동은 전국 각지에서
누구나 자발적으로 실천하여야겠습니다.
동네 한약방에 가시면
한약재 찌꺼기는 무료로 얻으 실 수 있습니다.
주말농장 텃밭이나 쌈 채소 화분에 넣어 보세요.

논에 거름을 주었다.
논에 물을 대고, 노타리를 쳤다.
밤이 되었다.
어디에 있었는지
수백마리 아니 수천 수만 마리의
개구리들이 합창을 한다.
청둥오리가 어디선가 날아와서
논에 미꾸라지며
개구리를 잡아먹는다.
자연이 살아 있다.
논은 살아 있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 농법

건강과 먹거리와 환경과 자연농법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몽하고 실천하는 것은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에 생명을 지키는 것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존중의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입니다.
약토마을 사람들
계몽 실천하고 있습니다.
건강, 먹거리, 환경, 자연(自然)
관련 글 소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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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다 '우리' 함께 갑시다!
길만나 웰빙 실천운동은
사서 먹고, 시켜 먹고, 간편히 먹는
인스턴트식에서 벗어나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우리 고유의 먹거리 문화를 되살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식과 함께
땅과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 시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먹거리 문화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
자녀들로 하여금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제대로 된 먹을 권리를 보장하는
선 세대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여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입니다.
약토마을 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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