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귀촌(歸農·歸村)
농사~잘 짓는’ 것 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농약과 비료를 쓰지않는 유기농을 해서
인증마크를 받는다고 해도
소비자가 100%
믿어주리라는 보장은 없다!
말이 쉽지~
농약 안주고 제초제 안 주고 퇴비 주고
유기 농산물 만들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
유기농산물이 좋은것을
누구인들 모르겠습니까?
농약 안치고 화학비료 안주고
제초제 안주고 무농약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무농약~ 무공해~ 유기농산물~
말이 쉽지~
우리나라 농촌의 환경이
유기 농업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
농민들~ 누가 돈 들여서 농약을 사서
자신의 건강에도 나쁜 농약을 힘들여
가며 농약을 뿌리고 싶겠습니까?
농약을 안치면 수확을
도저히 할 수 없으니까
농약을 치게 되는 것이지요~
농약을 안치면 상품성이 떨어져
도져히 팔 수가 없으니까
치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귀농 귀촌자들은
소규모로 농사를 집니다.
소규모의 농사로는
목에 풀칠하기도 힘듭니다.
농사 경험도 없이 농약 안치고
농사 지으시겠다고 피땀 흘려 보지만
각종 병충해로 1년 농사를
망쳐 버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상품성도 떨어지고
판매 할 곳도 뚜렿치 않고~~
귀농~ 3년이상 피 눈물 흘려서
농약과 비료를 쓰지않는 유기농을 해서
인증마크를 받는다고 해도
소비자가 100% 믿어주리라는
보장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지은 농산물이니 믿고
구입할만하다’는 정도의 신뢰 관계는
직거래 판로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겁니다.
무작정의 귀농 귀촌은 쉬운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
농경실 약토마을에서는
여러분들께~ 귀농을 서두르기 보다
우선 도시생활 하면서
농촌에 터전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 사진 : '나' 보다 '우리'
약토마을 사람들
건강과 먹거리와 환경과 자연농법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를 계몽하고 실천하는 것은
나의 건강은 물론,
가족에 생명을 지키는 것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더 나아가 국가와 인류와 지구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존중의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입니다.
약토마을 사람들
계몽 실천하고 있습니다.
건강, 먹거리, 환경, 자연(自然)
관련 글 소개 드립니다.
URL, 글 보내기 ( ↓ )
'나' 보다 '우리' 함께 갑시다!
길만나 웰빙 실천운동은
사서 먹고, 시켜 먹고, 간편히 먹는
인스턴트식에서 벗어나
길러서 먹고 만들어 먹고 나누어 먹는
우리 고유의 먹거리 문화를 되살리자"
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식과 함께
땅과 생명을 살리는
생태적 식생활 문화를 확산 시켜…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먹거리 문화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
자녀들로 하여금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제대로 된 먹을 권리를 보장하는
선 세대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하여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슬로푸드(slow food) 운동입니다.
약토마을 29년,
고객만족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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